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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수리셈교육 > 수리셈을 통한 두뇌개발
주산 수리셈을 통해 강화되는 수리력이란 수와 양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하고 파악하여 일상생활에 활용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사물의 수량을 정확하고 빠르게 인지하여 그 수량의 많고 적음을 변별하는 능력과 수에 대한 이론과 이치에
대해 그 속에 담겨진 원리를 파악하여 잘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수리력이 높으면 합리적 사고, 계획성이 높아 매사에 주도면밀하고, 문제 해결이 빠르고 성공률이 높으며, 실패해도
실패에 대한 원인 분석이 빨라 실패를 성공으로 이끄는 능력이 많게 됩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폭 넓은 사고를 가질 뿐 아니라 자신감이 있어 사회성도 매우 잘 발달 됩니다. 장차 물리, 화학, 경제 등의 과목에 적응력이 뛰어나며, 우뇌의 공간사고력 기능이 함께 잘 발달하면 도형에 대한 적응력
이 뛰어나 창의적인 수학도 잘 할 수 있습니다.
수리력이 낮게 되면 이런 아이는 반드시 수리셈을 항상 시켜야 합니다.
논리성과 합리성이 부족하여 행동이 부정확하고 시간 개념이 흐리게 됩니다. 항상 자신감이 부족하여 막연한 공상에 빠지기 쉬우며, 말이나 행동을 반복하는 습관이 나타나게 됩니다. 계산을 할 때 손가락으로 셈을 하며 계산이 정확하지 못하고 실수를 자주 합니다. 수학 기피증의 심화로 나타나게 됩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하기 보다는 누군가가 해 주기를 원하는 의존성이 강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수리력이 낮게 되면 우뇌의 협응력과 지각속독력까지 발달이 느리게 나타나 심한 편식과 함께 세월아 네월하는 경향이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현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은 '의사소통능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 있게
표현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논리성 있게 말을 잘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되어져야 할 것이 바로 듣기에 있습니다.
우리의 두뇌는 청각영역이 폭넓게 자리하고 있으며, 듣거나 읽은 것은 이해하는 브로카영역과 말로 표현하는 베르니케
영역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 부분은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 발달시켜야 합니다. 이후에는 발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수리셈의 호산을 통해 소리를 구분하여 정확하게 듣고, 들은 것을 빠르게 생각하여 계산하여 답을 쓰거나 말로 표현하는
행위 등 모든 것은 두뇌의 네트워크가 잘 연결되어 있어야만 가능한 일 입니다. 바로 수리셈의 호산은 이러한 네트워크를
강하게 연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호산을 통한 듣기와 답을 산출하는 행위, 답을 말로 표현하는 행위 등은 두뇌의 청각, 언어 영역을 발달시켜
학년이 올라가면서 책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분야까지 큰 영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판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때에도 시각적 기능을 통해 문제를 보고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동시에 손가락을 통해 주판을 활용하는 등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사고와 행동을 통해 가장 중요한 전두엽과
수리, 계획, 입체적 사고와 행동까지를 관여하는 두정엽을 발달시키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 두정엽은 아인슈타인이 가장
발달한 뇌 부위입니다.
※ 제공 :아동뇌교육학박사 박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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